기준어 ‘핥다’의 뜻
혀가 물체의 겉면에 살짝 닿으면서 지나가게 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핥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핥다’의 예문
- 개가 빈 그릇을 핥고 있다.
-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핥으며 걸어간다.
- 꼬마는 입 주위를 혀로 핥았다.
- 검은 고양이는 변 사장의 품에 안겨 가시 달린 혀로 변 사장의 손등을 핥고 있었다.문순태, 피아골
혀가 물체의 겉면에 살짝 닿으면서 지나가게 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핥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핧다(15세기~18세기)>핥다(17세기~현재)
‘핥다’의 표기 기록이며, ‘활트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핥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