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앉다’의 뜻
사람이나 동물이 윗몸을 바로 한 상태에서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다른 물건이나 바닥에 몸을 올려놓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앉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여그 따순 디 앙거라.
사전에 실린 풀이
여기 따뜻한 데 앉아라.
암 디나 앙저라.
사전에 실린 풀이
아무 데나 앉아라.
기준어 ‘앉다’의 예문
- 의자에 앉다.
- 바닥에 앉아서 책을 읽었다.
- 모두 자리에 앉으세요.
-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용서를 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