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앉다’의 뜻
사람이나 동물이 윗몸을 바로 한 상태에서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다른 물건이나 바닥에 몸을 올려놓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앉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앉다’의 예문
- 의자에 앉다.
- 바닥에 앉아서 책을 읽었다.
- 모두 자리에 앉으세요.
-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용서를 빌었다.
사람이나 동물이 윗몸을 바로 한 상태에서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다른 물건이나 바닥에 몸을 올려놓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앉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앉다(15세기~현재)
‘앉다’의 표기 기록이며, ‘안지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앉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