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흙’의 뜻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사투리로 말하면
흨이 좋응께 상추가 싱싱허고 좋구만.
사전에 실린 풀이
흙이 좋으니까 상추가 싱싱하고 좋구먼.
기준어 ‘흙’의 예문
- 흙 한 줌.
- 흙 속에 묻히다.
- 삽으로 흙을 파다.
- 운동장에 흙을 깔다.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흨이 좋응께 상추가 싱싱허고 좋구만.
흙이 좋으니까 상추가 싱싱하고 좋구먼.
‘흙’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