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하품하다’의 뜻
졸리거나 고단하거나 배부르거나 할 때, 절로 입이 벌어지면서 깊은 호흡을 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어르신덜 앞에서 그러고 입을 쫙 벌리고 함허들 말어라.
사전에 실린 풀이
어르신들 앞에서 그렇게 입을 쫙 벌리고 하품하지를 마라.
기준어 ‘하품하다’의 예문
- 점심 식사 후 교실에 들어가자 여기저기서 졸거나 하품하는 학생들이 눈에 띈다.
졸리거나 고단하거나 배부르거나 할 때, 절로 입이 벌어지면서 깊은 호흡을 하다.
어르신덜 앞에서 그러고 입을 쫙 벌리고 함허들 말어라.
어르신들 앞에서 그렇게 입을 쫙 벌리고 하품하지를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