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답답하게 하거나 화를 돋우게 하는 사람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울 막냉이가 어릴 때는 폭폭쟁이라 우리 속을 솔찬히 썩였지라. 사전에 실린 풀이우리 막내가 어릴 때는 화를 돋우게 하는 사람이라 우리 속을 꽤 많이 썩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