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건더기나 절이는 물건 따위가 겨우 잠길 정도로 물이 차 있는 상태이다
사투리로 말하면
갈치랑 무시랑 옇고 물 짬 붓어서 짜박짜박하게 해서 지져 묵어 봐.
사전에 실린 풀이
갈치랑 무랑 넣고 물 좀 부어서 겨우 잠길 정도로 해서 지져 먹어 봐.
건더기나 절이는 물건 따위가 겨우 잠길 정도로 물이 차 있는 상태이다
갈치랑 무시랑 옇고 물 짬 붓어서 짜박짜박하게 해서 지져 묵어 봐.
갈치랑 무랑 넣고 물 좀 부어서 겨우 잠길 정도로 해서 지져 먹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