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전라북도의 김제와 만경의 넓은 들. 또는 그와 비슷하게 지평선이 보일 정도의 넓은 들
사투리로 말하면
딴 디서 산 사람들이 징게맹게를 보고는 딴 나라 온 것 같닥 허드만.
사전에 실린 풀이
딴 데서 사는 사람들이 김제만경을 보고는 딴 나라 온 것 같다고 하더구먼.
전라북도의 김제와 만경의 넓은 들. 또는 그와 비슷하게 지평선이 보일 정도의 넓은 들
딴 디서 산 사람들이 징게맹게를 보고는 딴 나라 온 것 같닥 허드만.
딴 데서 사는 사람들이 김제만경을 보고는 딴 나라 온 것 같다고 하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