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어떤 사람이나 때가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들도 마실갔던 동상이 지둘러져. 밤얼 새구 이튿날이 돼도 올 생각얼 안 혀.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들도 마을갔던 동생이 기다려져. 밤을 새고 이튿날이 돼도 올 생각을 안 해.
어떤 사람이나 때가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다
우들도 마실갔던 동상이 지둘러져. 밤얼 새구 이튿날이 돼도 올 생각얼 안 혀.
우리들도 마을갔던 동생이 기다려져. 밤을 새고 이튿날이 돼도 올 생각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