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음 씀씀이가 궁색하고 좁은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그 사람은 속이 쥐창시라 지 혼차만 묵을 지 알제 넘을 생각헐 지를 몰라.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은 마음 씀씀이가 좁은 사람이라 저 혼자만 먹을 줄 알지 남을 생각할 줄을 몰라.
마음 씀씀이가 궁색하고 좁은 사람
그 사람은 속이 쥐창시라 지 혼차만 묵을 지 알제 넘을 생각헐 지를 몰라.
그 사람은 마음 씀씀이가 좁은 사람이라 저 혼자만 먹을 줄 알지 남을 생각할 줄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