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준어’의 뜻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준에럴 좀 떠다가 초무침얼 무체서 한 볼테기 허면 아조 좋겄네야.
사전에 실린 풀이
준어를 좀 떠다가 초무침을 무쳐서 한 입 하면 아주 좋겠네.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준에럴 좀 떠다가 초무침얼 무체서 한 볼테기 허면 아조 좋겄네야.
준어를 좀 떠다가 초무침을 무쳐서 한 입 하면 아주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