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음식 따위의 내용물을 여러 접시로 나눠 담아 원래 양보다 많게 만드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치를 뜯어다가 쌂어 무쳐서 접시불림을 히 갖고 한나썩 돈을 암마 받제.
사전에 실린 풀이
취를 뜯어다가 삶아 무쳐서 여러 접시로 나눠 담아 원래 양보다 많게 만드는 일을 해서 하나씩 돈을 얼마 받지.
음식 따위의 내용물을 여러 접시로 나눠 담아 원래 양보다 많게 만드는 일
치를 뜯어다가 쌂어 무쳐서 접시불림을 히 갖고 한나썩 돈을 암마 받제.
취를 뜯어다가 삶아 무쳐서 여러 접시로 나눠 담아 원래 양보다 많게 만드는 일을 해서 하나씩 돈을 얼마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