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 양 끝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깎아 긴 막대기로 치면 튀어 오르게 만든다
사투리로 말하면
큰개허고 작은개가 있이야 개잡기를 허제.
사전에 실린 풀이
자치기를 할 때 쓰는 긴 막대기하고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가 있어야 자치기를 하지.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 양 끝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깎아 긴 막대기로 치면 튀어 오르게 만든다
큰개허고 작은개가 있이야 개잡기를 허제.
자치기를 할 때 쓰는 긴 막대기하고 자치기를 할 때 쓰는 작은 막대기가 있어야 자치기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