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자주’의 뜻
같은 일을 잇따라 잦게.
사투리로 말하면
인자 한 뻔에 못 찍고 한두 끄니 해 묵을 정도로 자조 찍어요.
사전에 실린 풀이
이제 한 번에 못 찧고 한두 끼니 해 먹을 정도로 자주 찧어요.
기준어 ‘자주’의 예문
- 자주 일어나는 일.
- 자주 드나드는 곳.
- 머리를 자주 감다.
-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다.
같은 일을 잇따라 잦게.
인자 한 뻔에 못 찍고 한두 끄니 해 묵을 정도로 자조 찍어요.
이제 한 번에 못 찧고 한두 끼니 해 먹을 정도로 자주 찧어요.
‘자주’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