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자라’의 뜻
손바닥이나 몸의 일정한 곳에 쌀알 같은 것이 생기는 병. 또는 그런 발진.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배가 몹시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째 애기가 열나고 토돌허니 머가 돋는 거이 자래럴 헌 거 아닌가 모리겄네.
사전에 실린 풀이
어째 아기가 열나고 오돌토돌하게 뭐가 돋는 것이 자라를 하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네.
손바닥이나 몸의 일정한 곳에 쌀알 같은 것이 생기는 병. 또는 그런 발진.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배가 몹시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우째 애기가 열나고 토돌허니 머가 돋는 거이 자래럴 헌 거 아닌가 모리겄네.
어째 아기가 열나고 오돌토돌하게 뭐가 돋는 것이 자라를 하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