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이마빡’의 뜻
‘이마’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기준어 ‘이마빡’의 예문
- 요석(瑤石)이 보듬은 설총(薛聰)의 이마같이 솟친/ 내 큰아들의 어릴 적 이마빡같이/ 청조(靑鳥)의 봉우리 서석봉(瑞石峯)과/ 무등산(無等山)은 숲속이다.함께 실린 문장진헌성, 산·무등산가(山·無等山歌)
요석(瑤石)이 보듬은 설총(薛聰)의 이마같이 솟친/ 내 큰아들의 어릴 적 이마빡같이/ 청조(靑鳥)의 봉우리 서석봉(瑞石峯)과/ 무등산(無等山)은 숲 속이다.
‘이마’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요석(瑤石)이 보듬은 설총(薛聰)의 이마같이 솟친/ 내 큰아들의 어릴 적 이마빡같이/ 청조(靑鳥)의 봉우리 서석봉(瑞石峯)과/ 무등산(無等山)은 숲 속이다.
‘이마빡’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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