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오비작오비작’의 뜻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자꾸 함부로 파내는 모양.
사투리로 말하면
쥐가 비랑빡을 옥작옥작 파 싸서 안 되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쥐가 벽을 자꾸 오비작오비작 파 대서 안 되겠다.
기준어 ‘오비작오비작’의 예문
- 정 주사는…몸뚱이를 좌우로 흔들흔들, 양말 벗어 던진 발샅을 오비작오비작 후비고 앉아서….채만식, 탁류
좁은 틈이나 구멍 속을 자꾸 함부로 파내는 모양.
쥐가 비랑빡을 옥작옥작 파 싸서 안 되겄다.
쥐가 벽을 자꾸 오비작오비작 파 대서 안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