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우툴두툴하다’의 뜻
물건의 거죽이나 바닥이 여기저기 굵게 부풀어 올라 고르지 못한 데가 있다.
사투리로 말하면
질이 판판허들 안허고 얼특얼특히서 못쓰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길이 판판하지를 않고 우툴두툴해서 못쓰겠다.
기준어 ‘우툴두툴하다’의 예문
- 포탄에 맞은 길은 차가 지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우툴두툴하였다.
- 누가 내 왼팔을 슬그머니 끌어당기기에 쳐다보니 우툴두툴한 헬리콥터 바닥에 앉아 변진수가 나를 멍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안정효, 하얀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