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사투리

언앙새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원앙새’의 뜻

오릿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40~45cm이고 부리는 짧고 끝에는 손톱 같은 돌기가 있다. 수컷의 뒷머리에는 긴 관모가 있고 날개 안의 깃털은 부채꼴같이 퍼져 있다. 여름 깃은 머리와 목이 회갈색, 등은 감람색, 가슴은 갈색 바탕에 흰 점이 있다. 여름에는 암수가 거의 같은 빛이나 겨울에는 수컷의 볼기와 목이 붉은 갈색, 가슴이 자주색이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원앙’이다.

사투리로 말하면

전남에 기록된 예문
언앙새는 숫놈허고 암놈이 틀리게 생겠지.
사전에 실린 풀이

원앙새는 수놈하고 암놈이 다르게 생겼지.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원앙새’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기
원양새경기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