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앉은키’의 뜻
두 다리를 모아 넓적다리는 수평이 되게 하고 종아리와 상체는 수직이 되도록 걸상에 앉았을 때, 걸상면으로부터 머리끝까지의 키.
기준어 ‘앉은키’의 예문
- 그는 상체가 길어 선키는 별로 안 큰데 앉은키가 크다.
- 왕은 다섯 자 다섯 치 남짓한 키다. 앉은키나 선키나 별반 두드러지게 다르지가 않았다.유주현, 대한 제국
두 다리를 모아 넓적다리는 수평이 되게 하고 종아리와 상체는 수직이 되도록 걸상에 앉았을 때, 걸상면으로부터 머리끝까지의 키.
‘앉은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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