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아무’의 뜻
어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말.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아무’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전남에 기록된 예문 배 고푸먼 암 제라도 밥 묵어라.
사전에 실린 풀이배 고프면 아무 때라도 밥 먹어라.
기준어 ‘아무’의 예문
- 아무 날 아무 시.
- 아무 연필이라도 빨리 가져오너라.
- 아무 의사라도 좋으니 빨리 좀 모셔 오세요.
- 아무 사람이나 만나서는 안 된다.
기준어 ‘아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아모(15세기~19세기)>아무(18세기~현재)
‘아무’의 표기 기록이며, ‘암’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아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