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똥오줌을 자주 누러 다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자는 어릴 때부텀 싸배기라 속이 머 어디가 많이 불편헌가 했지라.
사전에 실린 풀이
쟤는 어릴 때부터 똥을 자주 누러 다니는 사람이라 속이 뭐 어디가 많이 불편한가 했지요.
똥오줌을 자주 누러 다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자는 어릴 때부텀 싸배기라 속이 머 어디가 많이 불편헌가 했지라.
쟤는 어릴 때부터 똥을 자주 누러 다니는 사람이라 속이 뭐 어디가 많이 불편한가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