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말의 허리 양쪽에 달아 물건을 넣어 싣고 다니게 만든 가마니
사투리로 말하면
말이 힘이 좋아도 실태바리를 매고는 씨게 못 달리제.
사전에 실린 풀이
말이 힘이 좋아도 말의 허리 양쪽에 달아 물건을 넣어 싣고 다니게 만든 가마니를 매고는 세게 못 달리지.
말의 허리 양쪽에 달아 물건을 넣어 싣고 다니게 만든 가마니
말이 힘이 좋아도 실태바리를 매고는 씨게 못 달리제.
말이 힘이 좋아도 말의 허리 양쪽에 달아 물건을 넣어 싣고 다니게 만든 가마니를 매고는 세게 못 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