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쓰레받기’의 뜻
비로 쓴 쓰레기를 받아 내는 기구.
사투리로 말하면
비찌락은 여깄는디 시받이가 어디 갔는가 안 비어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
빗자루는 여기 있는데 쓰레받기가 어디 갔는지 안 보여요.
기준어 ‘쓰레받기’의 예문
- 보통으로 생긴 직원이 보통 빗자루로 그 모닥불 자국 같은 재와 불기가 있는 뜬숯 같은 걸 보통 쓰레받기에 쓱쓱 쓸어 담기 시작했다.박완서, 그 가을의 사흘 동안
비로 쓴 쓰레기를 받아 내는 기구.
비찌락은 여깄는디 시받이가 어디 갔는가 안 비어라우.
빗자루는 여기 있는데 쓰레받기가 어디 갔는지 안 보여요.
‘쓰레받기’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