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그믐이나 달이 뜨지 않았을 때 바다에서 파도나 돌, 모래 등의 자극을 받으면 반짝거리는 플랑크톤
사투리로 말하면
밤이 된께 시거리 땀시 바닷물이 반짝거리요.
사전에 실린 풀이
밤이 되니까 그믐이나 달이 뜨지 않았을 때 바다에서 파도나 돌, 모래 등의 자극을 받으면 반짝거리는 플랑크톤 때문에 바닷물이 반짝거려요.
그믐이나 달이 뜨지 않았을 때 바다에서 파도나 돌, 모래 등의 자극을 받으면 반짝거리는 플랑크톤
밤이 된께 시거리 땀시 바닷물이 반짝거리요.
밤이 되니까 그믐이나 달이 뜨지 않았을 때 바다에서 파도나 돌, 모래 등의 자극을 받으면 반짝거리는 플랑크톤 때문에 바닷물이 반짝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