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외양간’의 뜻
마소를 가두어 기르는 곳.
사투리로 말하면
소마구창에 벳짚 잠 새시로 깔어 놔야 쓰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외양간에 볏짚 좀 새로 깔아 놓아야 되겠다.
기준어 ‘외양간’의 예문
- 외양간에는 여물을 실컷 먹고 난 암소가 되새김질을 하고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마소를 가두어 기르는 곳.
소마구창에 벳짚 잠 새시로 깔어 놔야 쓰겄다.
외양간에 볏짚 좀 새로 깔아 놓아야 되겠다.
‘외양간’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