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대장장이’의 뜻
쇠를 달구어 연장 따위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쩌 사람은 성냥쟁이라 눈 오는 추우에도 불 앞에서 웃통 홀딱 벗고 일한당께.
사전에 실린 풀이
저 사람은 대장장이라 눈 오는 추위에도 불 앞에서 웃통 홀딱 벗고 일한다니까.
기준어 ‘대장장이’의 예문
- 대장장이는 이글이글 타는 참나무 숯불에 쇠를 달구고 힘찬 망치질로 날을 벼리었다.오정희, 유년의 뜰
쇠를 달구어 연장 따위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쩌 사람은 성냥쟁이라 눈 오는 추우에도 불 앞에서 웃통 홀딱 벗고 일한당께.
저 사람은 대장장이라 눈 오는 추위에도 불 앞에서 웃통 홀딱 벗고 일한다니까.
‘대장장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