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부옇다’의 뜻
연기나 안개가 낀 것처럼 선명하지 못하고 조금 허옇다.
사투리로 말하면
황사 온 것맹이로 눈앞이 뿌허드라고.
사전에 실린 풀이
황사 온 것처럼 눈앞이 부옇더라고.
기준어 ‘부옇다’의 예문
- 부연 막걸리.
- 부연 하늘.
- 햇빛이 부옇게 칠판을 비추어 분필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았다.오정희, 유년의 뜰
연기나 안개가 낀 것처럼 선명하지 못하고 조금 허옇다.
황사 온 것맹이로 눈앞이 뿌허드라고.
황사 온 것처럼 눈앞이 부옇더라고.
‘부옇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