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보듬다’의 뜻
사람이나 동물을 가슴에 붙도록 안다.
사투리로 말하면
엄니가 깟난이를 품에 뽀둠고 젓을 멕이고 있네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
어머니가 갓난아이를 품에 보듬고 젖을 먹이고 있네요.
기준어 ‘보듬다’의 예문
- 어머니가 아기를 보듬고 젖을 먹인다.
- 30년 만에 재회한 형제가 서로를 보듬고 눈물을 흘렸다.
사람이나 동물을 가슴에 붙도록 안다.
엄니가 깟난이를 품에 뽀둠고 젓을 멕이고 있네라우.
어머니가 갓난아이를 품에 보듬고 젖을 먹이고 있네요.
‘보듬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