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사투리

뻬쪽

부사전남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꼼짝’의 뜻

몸을 둔하고 느리게 조금 움직이는 모양. ‘곰작’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몸이 안 좋아서 뻬짝 안 허고 집에만 있었지라.
사전에 실린 풀이

몸이 안 좋아서 꼼짝 안 하고 집에만 있었지요.

기준어 ‘꼼짝’의 예문

  • 내가 갈 때까지 꼼짝 말고 거기 그대로 있어라.
  • 손가락을 꼼짝도 못 할 정도로 감기 몸살이 심하다.
  • 그는 상대방을 꼼짝 못 하게 하는 강한 눈을 가지고 있다.
  • 손도 발도 꼼짝 놀릴 수 없고 이제 오직 목구멍 한 군데만 조금 트여 있는 모양이었다.한설야,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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