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화를 돋우거나 약을 올리는 행위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전남에 기록된 예문 몸집언 쪼깐헌 놈이 버팅김서 보고리를 채서 혼이 났구만이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몸집은 조그마한 놈이 버티며 화를 돋우는 행위를 해서 혼이 났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