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북’의 뜻
타악기의 하나. 나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둥근 통의 양쪽 마구리에 가죽을 팽팽하게 씌우고, 채로 가죽 부분을 쳐서 소리를 낸다.
기준어 ‘북’의 예문
- 북을 울리다.
- 북을 치다.
- 신명을 돋우려고 더욱 요란하게 북과 징을 치건만, 사람들은 가벼운 대나무 창도 무거운 듯 질질 끌며 그저 묵묵히 따라올 뿐이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타악기의 하나. 나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둥근 통의 양쪽 마구리에 가죽을 팽팽하게 씌우고, 채로 가죽 부분을 쳐서 소리를 낸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붚(15세기~18세기)>붑(17세기~19세기)>북(17세기~현재)
‘북’의 표기 기록이며, ‘벅수’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