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쌀에 잡곡을 반 정도 섞어 지은 밥
사투리로 말하면
시아부님이 오셨는디 곡석을 안 폴아 갖고 반섺이로 진지럴 지어 드렸당께.
사전에 실린 풀이
시아버님이 오셨는데 곡식을 안 사 가지고 쌀에 잡곡을 반 정도 섞어 지은 밥으로 진지를 지어 드렸다니까.
쌀에 잡곡을 반 정도 섞어 지은 밥
시아부님이 오셨는디 곡석을 안 폴아 갖고 반섺이로 진지럴 지어 드렸당께.
시아버님이 오셨는데 곡식을 안 사 가지고 쌀에 잡곡을 반 정도 섞어 지은 밥으로 진지를 지어 드렸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