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옹기 바닥을 만들 때 흙 반죽을 자르는 데에 쓰는 칼
사투리로 말하면
밋가새가 분질라져서 반죽 짤를 때 영 성가시롭소.
사전에 실린 풀이
옹기 바닥을 만들 때 흙 반죽을 자르는 데에 쓰는 칼이 부러져서 반죽 자를 때 영 성가시오.
옹기 바닥을 만들 때 흙 반죽을 자르는 데에 쓰는 칼
밋가새가 분질라져서 반죽 짤를 때 영 성가시롭소.
옹기 바닥을 만들 때 흙 반죽을 자르는 데에 쓰는 칼이 부러져서 반죽 자를 때 영 성가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