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사투리

물켕나무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물갬나무’의 뜻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나무껍질은 붉은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거의 둥글며 얕게 갈라진다. 암수한그루로 4월에 꽃이 유제(葇荑)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견과(堅果)로 10월에 익으며 날개가 있다. 산허리 아래의 골짜기나 습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의 경상·경기·황해·함북, 만주, 시베리아,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물갬나무’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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