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문지방’의 뜻
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
기준어 ‘문지방’의 예문
- 문지방을 넘다.
- 문지방에 걸터앉다.
- 방으로 들어오다 문지방에 찧은 발이 몹시 아팠다.오정희, 유년의 뜰
- 방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문지방에 걸려서 휘청하다가 벽을 짚고서야 겨우 몸을 지탱하였다.박용구, 점잖은 신 선생
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
‘문지방’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