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못자리를 만들 때에 손으로 표면을 주물러서 흙과 거름이 잘 섞이도록 반들반들하게 만드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멧질도 헌 손을 씻지도 안 허고 밥을 먹을라고 헌디야?
사전에 실린 풀이
못자리를 만들 때 흙과 거름이 잘 섞이도록 만드는 일도 한 손을 씻지도 않고 밥을 먹으려고 하느냐?
못자리를 만들 때에 손으로 표면을 주물러서 흙과 거름이 잘 섞이도록 반들반들하게 만드는 일
멧질도 헌 손을 씻지도 안 허고 밥을 먹을라고 헌디야?
못자리를 만들 때 흙과 거름이 잘 섞이도록 만드는 일도 한 손을 씻지도 않고 밥을 먹으려고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