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콩이나 팥알 등이 입안에서 잘 씹히지 않아 불편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폿을 잘 안 불치고 밥을 짓어농께 매밀매밀헌 것이 지천까심이구마.
사전에 실린 풀이
팥을 잘 안 불리고 밥을 지어노니까 입안에서 잘 씹히지 않아 불편한 것이 지청구감이구먼.
콩이나 팥알 등이 입안에서 잘 씹히지 않아 불편하다
폿을 잘 안 불치고 밥을 짓어농께 매밀매밀헌 것이 지천까심이구마.
팥을 잘 안 불리고 밥을 지어노니까 입안에서 잘 씹히지 않아 불편한 것이 지청구감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