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두엄에 왕겨와 인분을 섞어 만든 좋은 거름
사투리로 말하면
산밭에 망오시럴 뿌레서 푸성구를 질렀드이만 퉁실허니 아조 잘되았어.
사전에 실린 풀이
산밭에 두엄에 왕겨와 인분을 섞어 만든 좋은 거름을 뿌려서 푸성귀를 길렀더니만 튼실하니 아주 잘되었어.
두엄에 왕겨와 인분을 섞어 만든 좋은 거름
산밭에 망오시럴 뿌레서 푸성구를 질렀드이만 퉁실허니 아조 잘되았어.
산밭에 두엄에 왕겨와 인분을 섞어 만든 좋은 거름을 뿌려서 푸성귀를 길렀더니만 튼실하니 아주 잘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