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조끼허리가 달리지 않아 끈으로 묶어 입는 치마
사투리로 말하면
저 애기들은 말치매럴 입어 농께 뜀서 추켜 올리니라고 손이 바뿌제.
사전에 실린 풀이
저 아이들은 조끼허리가 달리지 않아 끈으로 묶어 있는 치마를 입어 놓으니까 뛰면서 추켜 올리느라고 손이 바쁘지.
조끼허리가 달리지 않아 끈으로 묶어 입는 치마
저 애기들은 말치매럴 입어 농께 뜀서 추켜 올리니라고 손이 바뿌제.
저 아이들은 조끼허리가 달리지 않아 끈으로 묶어 있는 치마를 입어 놓으니까 뛰면서 추켜 올리느라고 손이 바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