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남에 입에 오르내릴 만한 말거리
사투리로 말하면
그 부잣집이 하루아침에 망해 불고 시방 온동네 말건지가 되아 불었어.
사전에 실린 풀이
그 부잣집이 하루아침에 망해 버리고 지금 온동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말거리가 되어 버렸어.
남에 입에 오르내릴 만한 말거리
그 부잣집이 하루아침에 망해 불고 시방 온동네 말건지가 되아 불었어.
그 부잣집이 하루아침에 망해 버리고 지금 온동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말거리가 되어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