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융통성이 없이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신작로 내는 일에 온 동네가 찬성하는디 저 사람 혼자 마캥이라 반대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
신작로 내는 일에 온 동네가 찬성하는데 저 사람 혼자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이라 반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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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이 없이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
신작로 내는 일에 온 동네가 찬성하는디 저 사람 혼자 마캥이라 반대라우.
신작로 내는 일에 온 동네가 찬성하는데 저 사람 혼자 제 고집만 부리는 사람이라 반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