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뜀’의 뜻
몸을 솟구쳐 높은 곳으로 오르거나 넘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그는 마댕으서 땅뛰엄을 허다가 방으로 들어갔다.
사전에 실린 풀이
그는 마당에서 뜀을 하다가 방으로 들어갔다.
기준어 ‘뜀’의 예문
- 뜀을 뛰어 저 높은 담을 넘겠다고! 그만둬. 다치겠다.
- 전원 두 손을 머리에 얹고 쭈그려 앉은 채 그 자리에서 뜀을 뛴다.홍성원, 육이오
몸을 솟구쳐 높은 곳으로 오르거나 넘는 일.
그는 마댕으서 땅뛰엄을 허다가 방으로 들어갔다.
그는 마당에서 뜀을 하다가 방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