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민꽃게의 일종. 작고 껍질이 단단하며, 집게 다리와 몸에 털이 나 있다. 주로 돌 밑에 서식하고 야행성이며 식용이 가능하다
사투리로 말하면
장에서 독기럴 잠 폴아다가 기장이나 담어야 쓰겄다야.
사전에 실린 풀이
장에서 민꽃게를 좀 사다가 게장이나 담가야 되겠다.
민꽃게의 일종. 작고 껍질이 단단하며, 집게 다리와 몸에 털이 나 있다. 주로 돌 밑에 서식하고 야행성이며 식용이 가능하다
장에서 독기럴 잠 폴아다가 기장이나 담어야 쓰겄다야.
장에서 민꽃게를 좀 사다가 게장이나 담가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