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더욱 힘을 내다
사투리로 말하면
야가 운동회 날에 부모님이 보고 있응께 늑삼내서 더 잘 달비더랑께.
사전에 실린 풀이
얘가 운동회 날에 부모님이 보고 있으니까 시선을 의식해서 더욱 힘을 내서 더 잘 달리더라니까.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더욱 힘을 내다
야가 운동회 날에 부모님이 보고 있응께 늑삼내서 더 잘 달비더랑께.
얘가 운동회 날에 부모님이 보고 있으니까 시선을 의식해서 더욱 힘을 내서 더 잘 달리더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