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낫을 멀리 굴려 이긴 사람이 내기에 걸어 놓은 나무를 차지하는 놀이
사투리로 말하면
새복부텀 낭구허로 가드말로 낫궁구리럴 허다 낭구 다 뺏게 불었닥 허데.
사전에 실린 풀이
새벽부터 나무하러 가더니만 낫궁구리를 하다 나무 다 뺏겨 버렸다고 하데.
낫을 멀리 굴려 이긴 사람이 내기에 걸어 놓은 나무를 차지하는 놀이
새복부텀 낭구허로 가드말로 낫궁구리럴 허다 낭구 다 뺏게 불었닥 허데.
새벽부터 나무하러 가더니만 낫궁구리를 하다 나무 다 뺏겨 버렸다고 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