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낙지를 지푸라기나 꼬챙이 따위에 돌돌 말아서 구운 음식
사투리로 말하면
아지벰이 낙지호롱을 너무 좋아허싱께 낙지허고 꼬챙이를 손질허고 있지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
아주버님이 낙지호롱을 너무 좋아하시니까 낙지하고 꼬챙이를 손질하고 있지.
낙지를 지푸라기나 꼬챙이 따위에 돌돌 말아서 구운 음식
아지벰이 낙지호롱을 너무 좋아허싱께 낙지허고 꼬챙이를 손질허고 있지라우.
아주버님이 낙지호롱을 너무 좋아하시니까 낙지하고 꼬챙이를 손질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