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삐다’의 뜻
몸의 어느 부분이 접질리거나 비틀려서 뼈마디가 어긋나다.
사투리로 말하면
멋허다가 다리럴 그렇게나 꽁쳤다냐?
사전에 실린 풀이
뭐하다가 다리를 그렇게나 삐었다니?
기준어 ‘삐다’의 예문
- 운동하는 중에 손목이 삐었다.
- 이마가 깨진 것도 깨진 것이지만 발목이 삐어 복사뼈를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부어올랐다.송기숙, 암태도
- 허리를 삐다.
- 발목을 뼈서 걸을 수가 없다.
몸의 어느 부분이 접질리거나 비틀려서 뼈마디가 어긋나다.
멋허다가 다리럴 그렇게나 꽁쳤다냐?
뭐하다가 다리를 그렇게나 삐었다니?
‘삐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