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고사리를 꺾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꼬사리꾼덜이 한분 왔닥 하믄 싹 훑응께로 꼬사리에 씨가 말라 불어.
사전에 실린 풀이
직업적으로 고사리를 꺾는 사람이 한번 왔다면 싹 훑으니까 고사리의 씨가 말라 버려.
고사리를 꺾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꼬사리꾼덜이 한분 왔닥 하믄 싹 훑응께로 꼬사리에 씨가 말라 불어.
직업적으로 고사리를 꺾는 사람이 한번 왔다면 싹 훑으니까 고사리의 씨가 말라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