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꼬막처럼 생겨 매우 영리하게 보이는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어린애기가 꼬막눈얼 허고 앙거서 에로운 한문을 척척 읽드랑께.
사전에 실린 풀이
어린아이가 꼬막처럼 생겨 영리해 보이는 눈을 하고 앉아서 어려운 한문을 척척 읽더라니까.
꼬막처럼 생겨 매우 영리하게 보이는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애기가 꼬막눈얼 허고 앙거서 에로운 한문을 척척 읽드랑께.
어린아이가 꼬막처럼 생겨 영리해 보이는 눈을 하고 앉아서 어려운 한문을 척척 읽더라니까.